최춘길 선교사 아들, 유엔인권이사회 열리는 제네바 방문北인권특별보고관 등 인사들 만나 국제사회 협력 호소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지난해 8월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 단체장 및 가족과 면담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최춘길구교운 기자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직서…"경찰 사과했지만 설명 부족"(종합)소아응급의사들 "아이들 곁 지키고 싶다…압수수색 기준 마련"관련 기사정부, '北 억류자' 추가 인정 함진우씨 가족에 위로금 지급李 정부 첫 '통일백서'에 '남북, 사실상 두 국가' 명시해 논란(종합2보)李 정부 첫 통일백서 발간…"통일 지향 평화적 두 국가로 전환 필요"(종합)유엔 인권최고대표 "북한군 포로, 강제송환금지 원칙 당연히 적용돼야"유엔 北 인권보고관, 통일차관 접견…"北과 기술지원 협력 의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