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밀착' 가속화… 정부는 '中과 관계 개선' 적극 모색

한반도 전략적 균형 유지하는 데 중국 '역할' 기대
"다방면으로 접촉 유지하며 對中 전략 구체화해야"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대통령실 제공) 2022.11.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대통령실 제공) 2022.11.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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