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밀입국 시도 중국인 22명 검거… "대공혐의점 없는 듯"(종합2보)

軍, 오전 1시53분 보령 인근 해상서 '미확인 선박' 최초 발견해 추적
"병력 500여명 투입해 해경·경찰과 합동작전"… 1명은 안산까지 도주

본문 이미지 - 3일 오전 충남 보령 신흑동 대천항 남서방 해상에서 선박을 이용해 밀입국을 시도한 중국인들이 해경 등 관계 당국에 붙잡혔다. (보령해양경찰서 제공) 2023.10.3/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3일 오전 충남 보령 신흑동 대천항 남서방 해상에서 선박을 이용해 밀입국을 시도한 중국인들이 해경 등 관계 당국에 붙잡혔다. (보령해양경찰서 제공) 2023.10.3/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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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충남 보령 신흑동 대천항 남서방 해상에서 선박을 이용해 밀입국을 시도한 중국인들이 해경 등 관계 당국에 붙잡혔다. (보령해양경찰서 제공)2023.10.3/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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