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오전 1시53분 보령 인근 해상서 '미확인 선박' 최초 발견해 추적"병력 500여명 투입해 해경·경찰과 합동작전"… 1명은 안산까지 도주3일 오전 충남 보령 신흑동 대천항 남서방 해상에서 선박을 이용해 밀입국을 시도한 중국인들이 해경 등 관계 당국에 붙잡혔다. (보령해양경찰서 제공) 2023.10.3/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3일 오전 충남 보령 신흑동 대천항 남서방 해상에서 선박을 이용해 밀입국을 시도한 중국인들이 해경 등 관계 당국에 붙잡혔다. (보령해양경찰서 제공)2023.10.3/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인밀입국군해경경찰중국 해경국노민호 특파원 중국 軍·해경, 스카버러 암초 인근서 순찰…합동훈련 사흘 만시진핑, 국경절 앞 인민영웅기념비 헌화…中상무위원 7명 전원 참석박대준 기자 김현수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제38회 아산상 사회봉사상'연천군, 10월 14일 연천군종합복지관서 '일자리 박람회' 개최관련 기사남해해경, 8월까지 해상 밀항·밀입국 집중 예방활동아모레퍼시픽 비레디, '2025 세이브 더 히어로즈' 캠페인 전개해상 국경범죄 3년 사이 폭증… 해경, 해역별 대응 착수350km 은밀한 항해…태안서 검거 중국인 '조직적 밀입국' 수사추석 앞두고 밀입국 시도 중국인 8명, 국내 취업 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