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입국 의심 선박 자료사진(태안 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6/뉴스1 ⓒ News1이시명 기자 "도박 때문에"…고의 교통사고 100여건 내고 6천만원 뜯은 40대 송치김포시의회, 노인회와 간담회 통해 현안 청취…"의정활동에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