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입국 의심 선박 자료사진(태안 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6/뉴스1 ⓒ News1이시명 기자 한국GM, 직영 정비사업소 9개→3개 축소 운영'노란봉투법 첫날' GM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조, 원청에 교섭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