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트래비스 킹 이병 추방 결정…월북 후 71일만美당국자 "北과 외교에 여전히 열려 있다" 재확인18일 미국 송환을 앞두고 공동경비구역(JSA)에서 월북한 주한미군 트래비스 킹 이등병(23). 2023.07.20/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트래비스 킹월북김현 기자 권진영 기자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오늘 항소심 최후진술…선고만 남아'18억 투자사기' 태영호 장남, 1심 징역 3년 6개월관련 기사북한, 스웨덴 주재 대사 임명…서방 외교 공관 인선 지속판문점 관광 '특별형식'으로 재개 추진…'대국민' 대상은 아직'월북미군' 트래비스 킹, 불명예 제대…1년 만에 '자유의 몸'통일부 "판문점 견학 재개 시기…유엔사와 긴밀한 협의 중"'월북 미군' 트래비스 킹, 탈영 등 혐의 유죄인정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