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오른쪽)이 지난달 19일 일본 히로시마의 한 호텔에서 열린 히로시마 동포 원폭 피해자와의 간담회에 참석, 박남주 전 한국원폭피해대책특별위원장의 손을 잡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달 21일 일본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 내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를 참배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윤 대통령, 기시다 총리, 기시다 총리 부인 유코 여사.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