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군사협력 움직임에 대사 초치… 中 AG엔 총리 파견내주 한중일 회의서도 '중국과 소통 강화 노력' 계속될 듯장호진 외교부 제1차관(오른쪽)이 19일 안드레이 보르소비치 쿨릭 주한러시아대사를 초치했다. (외교부 제공)중러외교장관회담이 18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렸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한중관계한중일 정상회의북러정상회담북러 무기거래초치주한러시아대사외교부안보리노민호 특파원 노재헌 주중대사 "신압록강대교 개통, 대북제재 구멍 예의주시"노재헌 주중대사 "한반도 문제 中 건설적 역할 이끌어내려 노력"관련 기사오늘 필리핀서 한미일 외교장관회담 개최…한반도 정세 집중 논의외교부 "美와 팩트시트 협의 가속화…李 국빈 방중 조속 추진"서울대 "李대통령 성공하려면 사람 청산 피하고 개헌해야"日언론 "시진핑, APEC 계기 방한 의사 타진…한미일 균열 목적"한·중·일 외교수장회의…3국 간 협력 확인하면서도 각국 이익 설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