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및 한·일 외교수장 회담도 진행中, 日에 "역사 직시하고 관계 개선해야"조태열 외교부 장관, 왕이 중국 외교부장,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성이 2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11차 한중일 외교장관 회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3.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일본중국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트럼프 "중간선거 이기면 1인당 5000달러, 한국 가서 쓰면 안 돼”美 루비오 언급한 '中 서해', 韓 발표엔 한 줄도 없었다한미일, '북극 협력' 첫발…루비오, '中 서해 강압' 거론(종합)한미일 외교장관, 北 비핵화 재확인…'북극·태평양 파트너십' 출범(상보)윤호중, 핼러윈 앞두고 홍대 인파점검…"과밀 땐 즉시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