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 블라디보스토크 전문아카데미서 교육…자국 예산 약 10억원 투입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작년 9월 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회담한 뒤 이동하고 있다. 2025.09.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유철종 전문위원 발트3국 라트비아 대통령 "필요시 국내 핵무기 배치 가능"러 외무부 "우크라전 종전위한 미·러·우 3자 협상 아직 결정된 바 없어"관련 기사김일성대 80주년 기념…"국가 미래 책임질 강력한 역량"[데일리 북한]문제는 '3개의 MDL'…합의된 새 MDL 없다면 지뢰 폭발 사고 반복 우려우크라 외무장관, 日 자민당 의원단과 회담…안보 협력 논의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러 전문가 "젤렌스키 北포로 이송 공개로 韓 무기지원 기대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