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 오래전 이뤄졌고 여전히 유효…방문 일정 논의 중단한 적 없어"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작년 9월 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회담한 뒤 이동하고 있다. 2025.09.03 ⓒ 로이터=뉴스1유철종 전문위원 평양 동물원 인기스타 된 러 선물 사자들…이름은 '두만강·희망'러, 내년 군사비 40% 이상 증액…블룸버그 "수년간 장기전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