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5년 임기 비상임이사국 수임… '부산 엑스포' 지지 요청도박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탄야 파욘 슬로베니아 부총리 겸 외교장관. (외교부 제공) 2023.8.28/뉴스1관련 키워드박진슬로베니아외교장관회담부산 엑스포안보리 비상임이사국이창규 기자 교황 "러-우 올레시키 휴전, 평화 노력으로 이어지길""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대비책 마련…의회 없이 국정 운영 준비"관련 기사'자장면도 먹고 북한산도 가고…' 박진-왕이, 올해는 약속 지키나박진, 안보리 회의서 "北 군사역량 강화 거래는 결의 의반"박진 "내년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서 다자주의 수호 협력"박진, 슬로베니아 부총리와 북악산 산행… "안보리서 긴밀히 협력"한·슬로베니아 외교장관회담… "北핵·인권 문제 등 긴밀히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