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탄야 파욘 슬로베니아 부총리 겸 외교장관. (박진 장관 트위터)관련 키워드박진북악산외교부슬로베니아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자장면도 먹고 북한산도 가고…' 박진-왕이, 올해는 약속 지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