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적 양심 저버려… 판단 능력 없다면 퇴진해야" 공개서한조부 이회영 흉상엔 "정 필요 없다면 이전 말고 파손해 없애라"지난 2018년 제99주년 '3·1절'을 맞아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독립전쟁 영웅' 흉상 제막식. (육군사관학교 제공) 2018.3.1/뉴스1이종찬 광복회장. 2023.5.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종섭 국방부 장관. 2023.8.2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광복회육군사관학교흉상홍범도흉상철거허고운 기자 한국형 '코요테' 2028년 개발 목표…"초음속 미사일 모사 표적기"강신철, 취임 첫날 지휘관회의…"적 도발 단호 대응은 장관의 명령"관련 기사보훈부 "올해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육사 개최 확정 아냐"광복회장, 육사 후배들에 "기회주의자 선배들 닮지 말라"홍범도 장군 흉상 육사 안 떠난다…이전 계획 철회이종찬 광복회장 "尹 파면, 이의 없어…육사 흉상 때부터 잘못 느껴"홍범도 흉상, 육사 내 재배치 전망…광복회 "국군 뿌리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