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병-독립군-광복군' 군 역사 법제화 촉구홍범도 장군(왼쪽부터), 지청천 장군, 이회영 선생, 이범석 장군, 김좌진 장군 흉상. (육군사관학교 제공) 2018.3.1/뉴스1관련 키워드광복회육군사관학교육사육군박응진 기자 李대통령-曺대법원장, 차담까지 나눴는데…'대법관 제청' 갈등 향방은조희대 대법원장, 오늘 李대통령 대면…대법관 제청 갈등 후 처음관련 기사보훈부 "올해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육사 개최 확정 아냐"광복회장, 육사 후배들에 "기회주의자 선배들 닮지 말라"홍범도 장군 흉상 육사 안 떠난다…이전 계획 철회이종찬 광복회장 "尹 파면, 이의 없어…육사 흉상 때부터 잘못 느껴"광복회 "홍범도 흉상 이전 백지화가 총선 민심"…軍 "계획 수립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