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찬 회장 "여야 모두 받아들여야"이종찬 광복회장이 2월 27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광복회 창립 60주년 기념 및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5.2.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광복회장이종찬헌법재판소김종훈 기자 [부동산사용설명서] 14억 아파트, 대출은 4억?…한도 기준은 '감정가'[분양캘린더] 11월 첫째주 4928가구 청약…5개 단지 모두 수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