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협력 강화" 다자안보 협력 확대 의지도 피력윤석열 대통령./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한미일이 18일 예정된 미국 캠프 데이비드 정상회의를 통해 안보와 경제 분야 등에서 3국 간 협력 방안을 구체화한다. 대통령실은 워싱턴DC 인근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릴 한미일 정상회의가 3국 간 협력이 새로운 단계로 넘어가는 변곡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윤석열 대통령광복절 경축사한미일 정상회의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통합억제신냉전한미일 대 북중러노민호 특파원 中, 美 '딥시크 퇴출'에 "과학기술 정치화 반대…권익 수호할 것"中, 대출 기준금리 17개월째 동결…1년물 3.0%·5년물 3.5%관련 기사강신철 "9·19 군사합의, 남북 합의에 큰 의미…복원 여부 검토"한중, 왕이 中외교부장 방한 임박 최종 조율…이번주(17~21일) 일정진보 원로들 "李 정부 END구상, 北 체제 종식 오해 우려…재검토 필요"트럼프 '압박 전술' 경계령…李대통령 실용외교 '시험대'대북 유화책 '속도전'에 망신 준 북한…남북·북미 대화와 '선 긋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