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유화책 '속도전'에 망신 준 북한…남북·북미 대화와 '선 긋기'

김여정, 정부의 한반도 긴장 완화 조치에 "관심 없다" 평가 절하
한미에 '새 접근법' 압박하면서도 "당분간 대화 없다" 의지 피력

본문 이미지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출처=조선중앙TV 갈무리) 2022.8.11/뉴스1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출처=조선중앙TV 갈무리) 2022.8.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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