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내 방사성 오염수 저장 탱크. ⓒ AFP=뉴스1관련 키워드국립외교원일본후쿠시마오염수이창규 기자 美부통령 "이란과 협상 진전…트럼프도 합의 가능성 높게 봐"트럼프, 중간선거 후 이란 공습 가능성 부인…"합의 이를 수도"(종합)관련 기사첫 단추 잘 끼운 '3박 6일' 美·日 순방…후속 논의는 곳곳 암초"日 후쿠시마 오염수 10리터 마셔야 X선 촬영 한 번 하는 수준"윤덕민 대사, 韓日관계 "버전 2.0 경신할 수 있어" -아사히 신문외교안보라인 차관 동시 교체…재정비 통한 분위기 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