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외교원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전문가 토론회 개최백원필 원자력학회장 "삼중수소, 가장 약한 방사성 물질"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2021.02.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일본후쿠시마 오염수이창규 기자 美부통령 "이란과 협상 진전…트럼프도 합의 가능성 높게 봐"트럼프, 중간선거 후 이란 공습 가능성 부인…"합의 이를 수도"(종합)관련 기사日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25차 방류…내달 13일까지 7800톤 규모여야, 호르무즈 파병 '신중론'…李 외교·안보 노선엔 날 선 공방김정은, 전국교원대회 첫 참석…"교육은 제일국사"[데일리 북한]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17만톤 흘려보냈지만 7% 밖에 못줄여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부산 해수 26곳 방사능 '안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