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은 외교부 기후변화대사. 2023.5.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유엔기후변화협약파리협정온실가스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2025년 지구, 역대 3번째 더웠다…3년평균 이미 '기후 마지노선' 돌파[데스크칼럼] 다시 빌 게이츠에 가슴이 뛰었다산업지원 해법 못 찾고 숫자에 매몰…세계각국 감축목표 혼선中, 美·유럽 대신 기후대응 리더로…값싼 재생에너지로 신흥국 주도美 빠진 COP30 개막…'기후 리더십 약화' EU에 中마저 핀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