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일대서 12일부터 5일간… 연합사 주관 육해공 및 해병 참여한미연합군사령부 주관으로 12~16일 경북 포항에서 실시 중인 '2023 한미 연합지속지원' 훈련. 항공추진보급기지(ATSP)에 착륙한 공군 C-130 수송기에서 한미 공군 장병들이 함께 군수물자를 하역하고 있다. (공군 기동사 제공)한미연합군사령부 주관으로 12~16일 경북 포항에서 실시 중인 '2023 한미 연합지속지원' 훈련. 바지선에 탑재된 육군 K-200 장갑차 등 장비가 상륙주교를 통해 해상에서 육상으로 양륙되고 있다.(해군 5전단 제공)관련 키워드한미동맹군수지원보급육해공허고운 기자 北, 지뢰 사고 불구 '국경선 요새화' 계속…'전술적 반격' 동향은 없어향군 "北 DMZ 지뢰 도발 강력 규탄…책임자 처벌·사과해야"관련 기사호르무즈 '기여' 방안 곧 나오나…靑 NSC·李 대통령 기자회견 주목"항구 없어도 전투 지원 문제 없어"…한미, 역대 최대 군수지원 훈련K-방산기업, 美 전투기·군함 수리 거점…주일미군도 韓MRO가 지원HJ중공업, 美해군 함정 MRO 사업 첫 계약 체결美 해군참모총장, HD현대·한화오션 조선소 방문…'마스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