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오부치 선언' 내용 언급 '미지수'… '미래 사안' 부각할 듯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뉴스1 DB)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3월 16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확대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3.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한일정상회담윤석열 대통령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김대중-오부치 선언한일정상회담기시다 방한한일관계과거사노민호 기자 한-EU 전략대화…"안보방위·경제통상 등 협력 증진 방안 협의"李 대통령 "포기하진 않는다"…한일 과거사 '양보의 최저선' 언급관련 기사日언론 "이 대통령 방일, 시기·내용 모두 '즐거운 깜짝 선물'"DJ-오부치 선언부터·강제징용 합의까지…한일 60년사 주요 장면은李대통령 오늘 이시바 총리 첫 회담…한일협력 진전 기대감李대통령·이시바 "직접 만나 깊은 대화"…이달 정상회담 가능성"한·일 국방비 늘리고 양국관계 개선해야…트럼프 헤어질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