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측 요청으로 20분간 통화… 대통령실 "문건 상당수 위조"이종섭 국방부 장관(오른쪽)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미국 국방부 기밀문서 추정 문건 (트위터 캡처)관련 키워드미국감청도청기밀국방부우크라이나우크라침공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美FBI "트럼프 통화도 도청한 中해킹 그룹, 전세계 80여개국 활동"푸른 눈의 시민군 "계엄 때 국회로 달려가는 모습이 광주정신"(종합)'푸른 눈의 시민군' 돌린저, 영암군서 5·18 증언한다외국인 눈으로 기록한 80년 '5·18의 진실'5·18 시민군 데이비드 돌린저 '광주 명예시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