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북핵대표 "굳건한 연합방위태세…어떠한 北 도발에도 강력 대응"

美 성 김 대표 방한해 한미 양자 협의
성 김, 박진 외교장관 면담도…"北 비핵화 협상 복귀 협력 강화"

본문 이미지 -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열린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4.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열린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4.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달 27일 핵무기병기화사업을 지도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달 27일 핵무기병기화사업을 지도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박진 외교부 장관.(외교부 제공)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박진 외교부 장관.(외교부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