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도발 전망에 외교차관보·북핵수석대표협의 잇따라박진 외교장관은 중국 측에 "건설적 역할" 재차 요청왼쪽부터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성 김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 2022. 12. 13. ⓒ AFP=뉴스1최영삼 외교부 차관보(오른쪽)와 대니얼 크리튼브링크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왼쪽).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한미일 북핵수석대표한미 외교차관보협의북한제7차 핵실험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대북 공조안보협력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한미일,北 사이버 위협 대응 실무회의…가상자산 탈취 대응 논의디솜브레 美 국무부 차관보 오늘 방한…한미 현안 포괄적 협의美 동아태차관보 11~15일 방한…北대화 견인·이란 사태 논의美 국무부 동아태차관보, 내주 방한…핵잠·중동·북한 문제 포괄 협의'루비오 측근' 방한 이어 韓 북핵대표 방미…관세 사태 속 이어지는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