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엔 병장 본봉이 간부보다 높을수도"돈 많이 주면 인재 몰리겠지만 현실은..." 편집자주 ...'요즘 군대'는 우리 군과 관련된 이야기를 소개하는 뉴스1의 연재형 코너입니다. 국방·안보 분야 다양한 주제를 밀도 있게 전달하고자 합니다.20일 오후 경기 안산시의 한 국가중요시설에서 육군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자유의 방패(FS) 연습의 일환으로 적 드론공격 등 복합상황을 가정한 통합방위 상황조치훈련을 하고 있다. 2023.3.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초급간부 복무여건 개선 세미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3.3.23/뉴스127일 육군3사관학교에서 열린 '육군3사관학교 제58기 졸업 및 임관식'에서 박정환 육군참모총장(왼쪽)과 가족이 신임장교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육군 제공)2023.2.27/뉴스1관련 키워드초급간부국방부군인병장월급허고운 기자 "장교 단기·장기복무 구분 폐지해야"…진급·정년 중심 제도 개편 제안'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에서 美 580억 규모 시설 공사 중관련 기사'전작권 전환·軍 현대화 대응' 국방 예산 6조 늘려…처음으로 70조 돌파靑 "선택적 모병제, 연내 발표·내년 시행…스마트 강군 탈바꿈"(종합2보)AI 대전환 준비하는 육군…첨단 인재 '육성·외부 수혈' 투트랙 연구사관학교 통합, 검증된 해법 아니다…해외사례 살펴보니[한반도 GPS]육군 부사관 장기복무 희망 시 전원 선발…하사 근속진급 연한 2년 단축
편집자주 ...'요즘 군대'는 우리 군과 관련된 이야기를 소개하는 뉴스1의 연재형 코너입니다. 국방·안보 분야 다양한 주제를 밀도 있게 전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