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지지' 등에 업은 北은 탄도미사일 도발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베이징 톈안먼 광장의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환영식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4.05.1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조태열 외교 장관이 13일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린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 중 악수를 하고 있다. 2024.05.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중러 정상회담북한탄도미사일합참한반도 건설적 역할한중 외교장관회담한중관계중국 건설적 역할노민호 특파원 中, WHO 사무총장 후보로 쑹리 추천 확인…"다자주의 견지"中, 韓금융권 해킹 '중국산 AI 사용 정황'에 "구체적 상황 몰라"관련 기사중간선거 쫓기는 트럼프, 사흘째 침묵한 북한…'협상 몸값' 높이나중·러 군용기 KADIZ 침범한 날, 北도 서해상으로 방사포 도발中 군비백서 '한반도 비핵화' 사라져…北은 '미소', 韓에는 '변수'"北, '전략적 지렛대'로 부상…한미일 공조 속 중러와 관계 개선 필요"북러 군사협력 심화 막으려면 대중관계 개선해야 [한중일 글로벌 삼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