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기시다 방한 맞춰 '김대중-오부치 선언' 업그레이드 추진

"日 '역대 내각 역사인식 계승'만으론 부족" 평가
내달부터 정상회담 후속조치 등 본격 논의 전망

윤석열 대통령(왼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대통령실 제공) 2023.3.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왼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대통령실 제공) 2023.3.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일장기(왼쪽)과 태극기. ⓒ AFP=뉴스1
일장기(왼쪽)과 태극기.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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