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역대 내각 역사인식 계승'만으론 부족" 평가내달부터 정상회담 후속조치 등 본격 논의 전망윤석열 대통령(왼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대통령실 제공) 2023.3.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일장기(왼쪽)과 태극기.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한일정상회담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한일관계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답방윤석열-기시다 선언노민호 특파원 中, WHO 사무총장 후보로 쑹리 추천 확인…"다자주의 견지"中, 韓금융권 해킹 '중국산 AI 사용 정황'에 "구체적 상황 몰라"관련 기사李 "역사의 그늘에 온기를"…같은 날 日각료들은 야스쿠니 참배한일 안보협의 첫 차관급 격상…"중동·북핵 대응 공조 강화"(종합)한일, 서울에서 외교·안보 정책회의 개최…차관급으로 격상韓日, 7일 서울서 안보정책협의회 연다…안보정책 의견 교환[인터뷰]지한파 日교수 "자민당 대승에도…한일 우호 유지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