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장기(왼쪽)과 태극기.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한일정상회담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한일관계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답방윤석열-기시다 선언노민호 기자 "韓과 관계 부각해야"…일본의 성의 있는 '과거사 조치'는?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관련 기사내일 부산서 한일 정상회담…이시바의 '마지막 선물'은?李대통령과 '한일 미래' 그린 日이시바 결국 퇴진…한일관계 여파 없나日, '징용 강제성' 인정 또 거부…과거사에 무성의한 '이중적 태도' 여전'김대중-오부치 선언 계승' 내놨지만…이시바 '과거사 호응'은 과제로李대통령, 이시바 총리와 두 번째 한일정상회담…67일 만의 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