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오부치 선언 계승' 내놨지만…이시바 '과거사 호응'은 과제로

17년 만에 공동 발표문 문서화…'사죄' 등 日 전향적 조치는 없어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23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한일 확대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23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한일 확대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23일 오후(현지시간)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한일 확대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23일 오후(현지시간)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한일 확대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23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의 한·일 정상회담을 시청하고 있다. 2025.8.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3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의 한·일 정상회담을 시청하고 있다. 2025.8.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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