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 며칠 내 발표될 듯…후임 누가 될지는 불분명"웬디 셔먼 미국 국무 부장관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 국무부에서 한,미,일 외무 차관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서 조현동 외교부 1차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셔먼미국관련 기사美법무부, 백악관 취재 거부한 방송사 5곳 반독점법 위반 조사"푸틴 측근 러 재벌, 트럼프 장남 결혼식 피로연에 수억원 지원"네팔, 대홍수 복구비 7조 추산…"기후변화 탓" 유엔 기금 요청트럼프가 밀어붙인 워싱턴 車 경주…기업 후원에 '이해충돌' 논란'임윤찬 스승' 피아니스트 손민수, 10월 바흐 '평균율 1권' 전국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