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성명 통해 사임 소식 발표웬디 셔먼 미국 국무 부장관이 지난 2월 모리 다케오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왼쪽)과 당시 외교부 제1차관이었던 조현동 주미한국대사와 워싱턴 국무부에서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웬디 셔먼김현 기자 관련 기사美·이란 '60일 후속협상'이 본게임…이란 핵·동결자금 가시밭길바이든 정부 국무부 2인자 "네타냐후, 가자 집단학살에 책임"이란戰 늪 빠진 트럼프, 결국 '오바마식 핵 합의' 재탕 내몰려즉각 과시용 성과 vs 장기전…美·이란 협상스타일 정면충돌韓정부, 셔먼 前 美 국무부 부장관에 수교훈장 광화장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