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6일(현지시간) 웬디 셔먼 전 미 국무부 부장관에게 수교훈장 중 가장 높은 등급인 '광화장'을 수여했다. 조현동 주미한국대사가 윤석열 대통령을 대신해 셔먼 전 부장관에게 훈장을 전달했다. 사진은 외교부 제공. 2024.3.6.
한국 정부가 6일(현지시간) 웬디 셔먼 전 미 국무부 부장관(오른쪽 2번째)에게 수교훈장 중 가장 높은 등급인 '광화장'을 수여했다. 조현동 주미한국대사(오른쪽 끝)가 윤석열 대통령을 대신해 셔먼 전 부장관에게 훈장을 전달했다. 이날 서훈식엔 커트 캠벨 국무부 부장관(왼쪽 끝)이 참석했다. 사진은 외교부 제공. 202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