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국익 위한 선택… 日 '반성과 사죄' 나와야"진창수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장이 1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 현대일본학회 긴급 토론회, 강제징용 해법의 평가와 의미'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숙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진 센터장, 박철희 서울대 교수, 이원덕 국민대 교수, 이면우 세종연구소 부소장. 2023.3.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일본강제동원현대일본학회이창규 기자 美국무부 "내부정보 이용 베팅 심각한 범죄"…예측시장 참여 경고"60명 가던 日교환학생 올해 5명뿐"…中대학가에 중일관계 불똥관련 기사'우키시마호 진상규명' 헌신 한영용 유족회장 별세동북아역사재단, '한일회담 청구권 교섭 핵심 자료집' 시리즈 전 5권 완간[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日 검정 통과 역사 교과서, '왜곡' 더 노골화 됐다"독도는 한국 땅 아냐" 日교과서 통과…교육부 "시정하라"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