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국익 위한 선택… 日 '반성과 사죄' 나와야"진창수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장이 1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 현대일본학회 긴급 토론회, 강제징용 해법의 평가와 의미'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숙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진 센터장, 박철희 서울대 교수, 이원덕 국민대 교수, 이면우 세종연구소 부소장. 2023.3.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일본강제동원현대일본학회이창규 기자 [속보]中재정부 "정부 조달서 美기업 46곳 제품 금지"후속협상 파행에 호르무즈 긴장…이란 "레바논 해결 전 개방 없다"관련 기사알뜨르 야구장·파크골프장 백지화…위성곤 "평화사업으로 추진"조정식 의장, 日 고노 별세에 애도…"한일화해협력시대 도래 기원"시민단체 "李정부 1년 '셔틀외교'에 역사 정의 지워져""'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복잡한 정세 속 '공동 위기 대응'에 한목소리…한일 '실용 셔틀외교' 안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