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국익 위한 선택… 日 '반성과 사죄' 나와야"진창수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장이 1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 현대일본학회 긴급 토론회, 강제징용 해법의 평가와 의미'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숙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진 센터장, 박철희 서울대 교수, 이원덕 국민대 교수, 이면우 세종연구소 부소장. 2023.3.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일본강제동원현대일본학회이창규 기자 이란 "미·이스라엘 나탄즈 핵 시설 공습"…IAEA "사안 조사 중"(종합2보)"러, 미국과 협상서 '우크라 정보 중단하면 이란 정보 중단' 제안"관련 기사삼일절 도심 곳곳 집회…전한길 "美 전쟁 강력 지지" 발언트럼프 새 관세구상 윤곽…15% 임시관세 후 301조 선별 인상오늘 '다케시마의 날'…日, 상황 관리하면서도 억지는 계속한일, '불안정한 동행'으로 태세 전환…밀착하지만 멀어진 일본"日 무상원조금, 강제동원 피해자에 안줘도 돼"…유족 2심도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