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유족 중 처음 日정부 상대 피해배상 민사소송 제기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우키시마호에 승선하는 장면./뉴스1 DB.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우키시마호진상규명한영용유족회장별세강정태 기자 사천~진주 정촌 등 경남 9개 도로사업 예타 통과…1조5036억 규모'관권선거 의혹' 경남도청 공무원 등 구속영장 심사 28일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