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유족 중 처음 日정부 상대 피해배상 민사소송 제기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우키시마호에 승선하는 장면./뉴스1 DB.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우키시마호진상규명한영용유족회장별세강정태 기자 "창밖 연기 보자마자 달려가" 비번 날 대형 화재 막은 경남 소방관경남선관위, 공정선거참관단 구성…"선거 불신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