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유족 중 처음 日정부 상대 피해배상 민사소송 제기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우키시마호에 승선하는 장면./뉴스1 DB.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우키시마호진상규명한영용유족회장별세강정태 기자 창원 팔룡터널 소·중형차 통행료 7월1일부터 100원씩 인상음주 단속 걸린 날, 또 만취운전…음주운전 전과 14범 또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