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뇌전증 진단을 알선하고 1억원이 넘는 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병역 브로커 김모씨가 지난 1월9일 오전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2023.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2023년도 첫 병역판정검사가 시작된 2월1일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병무지청에서 입영대상자들이 신체검사를 받고 있다. 2023.2.1/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병역면탈병무청뇌전증허고운 기자 올해부터 3자녀 가진 남성 군인도 당직근무 면제…"자녀 양육부담 경감"안규백, 새해 첫날 한반도 전역 지휘비행…KF-21 등 국산 전투기 엄호이비슬 기자 서울시복지재단, 뇌병변장애인 활동지원사 교육교재 발간강서구, 주민 대상 '기후위기 교육'…유튜브 채널에 공개관련 기사병무청, '병적 별도관리자' 추적관리 본격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