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종합대책 발표… 특사경 직무범위 확대4~6급 판정자 중 연예인·체육선수 등 관리 강화김종호 병무청 차장이 13일 오전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뇌전증 위장 병역면탈 사범 등에 대한 종합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3.3.1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허위 뇌전증 진단을 알선하고 1억원이 넘는 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병역 브로커 김모씨가 지난 1월9일 오전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2023.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2023년도 첫 병역판정검사가 시작된 2월1일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병무지청에서 입영대상자들이 신체검사를 받고 있다. 2023.2.1/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병역면탈병무청뇌전증허고운 기자 보훈부, 신임 공직자 '독립·호국·민주' 현장체험 확대 추진권오을 보훈장관, 최규하 전 대통령 추도식 참석…26일 박정희 묘소 참배이비슬 기자 국힘 "AI에 통치 묻는 대통령…차라리 제미나이가 대통령 해라"김지용 국무회의 배석 논란…李 "위헌적 억지" 반박에 野 "기가 막혀"관련 기사병무청, '병적 별도관리자' 추적관리 본격 시행병무청장 "슈가, 징계 안받는 건 타당하지 않으나…법이 규정"살찌우고 미친 척, 멀쩡한 손목 수술…'자해' 서슴찮는 병역 꼼수들오늘부터 '병역면탈 수법' 온라인에 게시하면 형사처벌 받는다2월부터 2005년생 병역판정검사…어지간한 평발·난시도 군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