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질환 악용 못 하도록…공정 병역문화 제도화병무청 제공.관련 키워드병무청병적 별도관리추적허고운 기자 안규백, FS 연습 현장점검…"올해 완전운용능력 검증 완료 목표"'역내 위기' 대응한다더니…주한미군 자산 반출, 어긋난 전략적 유연성?관련 기사안규백 국방, 전작권 전환·준 4군 체제 이행 상황 점검병무청 "병역면탈자 처벌 강화…면제자 질병 추적 기간도 늘릴 것"병무청 "빅데이터·디지털 포렌식 통해 병역 면탈 원천 차단할 것"'질병으로 군 면제' 관리 대상자 최대 3년까지 진료 기록 추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