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해·공군 및 해병대 지휘관과 통화"자주국방으로 미래 안보 환경 대비"1월 1일 오전,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탑승한 '하늘의 지휘소' 공군 항공통제기(E-737)가 KF-21 등 국산 전투기 편대의 엄호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국방부 제공)1월 1일 오전,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하늘의 지휘소' 공군 항공통제기(E-737)에 탑승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피스아이지휘비행허고운 기자 안규백, GP·GOP 방문…"2029년엔 초임간부 연봉 4000만원"반복되는 '국방부 패싱'…문민장관 리더십에 이상 없나[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