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상급심 판단 필요… 실체적 진실에 입각한 판결 내려지길"국방부기. 2021.6.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베트남전 당시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 피해 생존자인 응우옌 티탄(노트북 모니터 안)이 지난달 7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우리 정부를 상대로 한 민사소송 1심 선고 공판에서 일부 승소한 뒤 화상 연결 통해 변호인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3.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베트남전베트남월남전국방부군항소법원판결박응진 기자 '이화영 가석방 요구' 변호사 "'오버하지 말라' 경고 들려온다"경매 임차인 통지서 개선…QR코드로 맞춤형 정보 제공 강화황두현 기자 hy, 한 병에 식이섬유 13g 담은 '하루야채 파이버맥싱' 2종 출시매일유업, '임산부의 날' 맞아 국무총리 표창…육아지원 공로 인정관련 기사'이 모자' 쓴 한국인, 베트남서 입국 거부·벌금 430만원…"무식해" 뭐길래홀로 지내던 광주 70대 월남전 참전용사, 원룸서 숨진 채 발견故 채명신 장군 10주기 추도식 24일 서울현충원서 엄수軍, '베트남전 학살' 배상 판결에도 파병 장병 증언 채록 계속'우리의 이웃' 6·25참전용사 담은 사진… IPA 국제공모전 첫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