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내용 안 들어가"… 전쟁 당시 현지 생활·경험 위주국방부기. 2021.6.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베트남인 응우옌티탄씨 측 소송대리를 맡은 임재성 법무법인 해마루 변호사(오른쪽)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우리 정부를 상대로 한 민사소송 1심 선고 공판에서 일부 승소한 뒤 응우옌씨와 화상 연결을 하고 있다. 2023.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베트남국방부군파병배상민간인학살증언록박응진 기자 '이화영 가석방 요구' 변호사 "'오버하지 말라' 경고 들려온다"경매 임차인 통지서 개선…QR코드로 맞춤형 정보 제공 강화관련 기사WP "美기업도 中 AI·로봇 부품 의존…미중 디커플링 한계"태국 폭우에 공항까지 아수라장…직원 없고 카트까지 고장(종합2보)'베트남전 난민' 美해군장관 대행, 뉴욕서 베트남 지도자 만나청문회 단골 질문 '주적' 논쟁이 던지는 과제[한반도 GPS]드론으로 표적 찾고 AI 로봇 활용…국방부장관배 저격수 경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