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 개시 사례 92%가 '성폭력'… 입대 전 범죄는 8.3%방첩사·정보사·777사 등 軍정보기관 간 정보공유 활성화 추진작년 7월1일 열린 서울 용산구 국방부 중앙지역군사법원 창설식.(국방일보 제공) 2022.7.1/뉴스1관련 키워드군사법원법법사위법제사법위원회국회이종섭국방부군성폭력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범죄수익은닉법' 국회 통과…박균택 "전두환·노태우 비자금 환수"비상계엄 여파에 軍 장성 징계 8배 급증…1년간 40명[인터뷰 전문] 조응천 "제3지대 후보 춥고 배고프지만…누군가는 해야 해"최혁진, '국가폭력 영구책임법' 발의…"끝까지 책임 물어야"대미투자특별법 국회 본회의 처리…이번주(9~13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