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대사관서 억류·납북자 및 국군포로 가족 만나이신화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오른쪽)과 정 박 미국 동아태국 부차관보 겸 대북특별부대표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북한인권미국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이창규 기자 트럼프 "바이낸스 해킹 北 소행이면 북한과 대화할 것"젤렌스키 "美 패트리엇 판매 승인 환영하지만…몇 년 뒤면 늦어"관련 기사북핵·한미외교 예산 20% 안팎 감액…'정상·총리외교'는 125% 증액"트럼프, 인도·태평양서 빠질 수 있다"…亞동맹들 '안보 자립' 모색李 대통령에 신임장 제출, '완전체' 된 스틸 대사…본격 한미 현안 조율정부, 北 인권 비판한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 연임 투표 '기권'정세현 "北 인권결의안 참여, 대통령 정책 뒤집는 것…참모들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