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행정부 출범 후 한미동맹 강화 기조…경제안보 강조 속 예상 밖 도전도 북미 관계는 교착상태 지속, 美내엔 좌절감도…北 전례없는 도발도 긴장 고조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5월22일 오전 경기도 평택 오산공군작전사령부 항공우주작전본부(KAOC·Korean Air And Space Operations Center)를 방문해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11월12일 오후 캄보디아 프놈펜 쯔노이짱바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캄보디아 정상 주최 갈라 만찬에 참석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반갑게 인사하고 있는 모습. (대통령실 제공) 2022.11.1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존 커비 백악관 NSC 전략소통조정관이 지난 20일 (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언론 브리핑을 갖고 북한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돕는 러시아 민간 용병회사인 '와그너 그룹'에 무기를 전달하는 정황을 포착한 위성 사진을 전격 공개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정의선 현대차 회장이 지난해 5월22일 오전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환담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는 모습. (현대자동차그룹 제공)2022.5.22/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딸을 전격 공개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김 총비서가 전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지휘했다고 보도하며 그가 딸과 함께 발사 현장을 찾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