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감사 시작 1주일 만에 사의 표명… 신임 소장 모집 공고 허고운 기자 백마고지서 74년 만에 돌아온 안성호 이등중사…외동딸 "실컷 울고 싶다"'北 지뢰 규탄' 韓 안보리 서한 공개…"경고사격은 정당한 방어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