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업무보고]"일방적 유화책에 안보 위태"… 文정부 겨냥 "원칙 있는 대북 접근 중요… 국제사회서 북한 인권문제 선도"박진 외교부 장관./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중앙위 전원회의.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외교부 연두 업무보고남북관계외교부핵미사일유엔안전보장이사회북한 인권담대한구상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1월 1일 김정은 '신년사' 주목하는 정부…업무보고에 고무된 통일부李 "남북관계는 통일부가" 교통정리…외교부는 "이상 실현 지원"(종합)尹 "종북주사파, 北 인권 얘기만 나오면 손사래치며 반대"한반도 운전대 다시 잡고 가속페달…文정부 올해 성과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