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업무보고에서 "분단 상황서 통일부 중요…외교부는 경제영토 확장 노력"통일부, 대북 사안 총괄하는 '한반도평화특사' 신설 추진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방부·국가보훈부 업무보고에서 참석해 미소 짓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12.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조현 외교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12.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통일부외교부업무보고정부부처업무보고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한재준 기자 위성락 "무인기 北침투 대처, 남북 분위기 전환 활용 가능"李대통령 "세계 정세 소용돌이 …내부 분열하면 국익 못 지켜"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5일, 목)총리실 산하 '통일연구원' 우리부로 옮겨라…통일부 일방적 '입법예고'[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