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과 회담서 "美, 국제규칙 파괴… 한국 이익도 해쳐" 주장박진 외교부 장관(위)이 12일 서울 종로구 청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화상 회담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2.12.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중국외교장관회담미국이창규 기자 프랑스서 고물가·교육환경 개선 요구 시위…27만명 참가푸틴, 日 담배기업 JTI 러시아 자산 압류 명령…양국 갈등 심화관련 기사선거 패배로 탄핵 위기 몰린 美 헤그세스…전작권 전환에 중대 변수?美 중간선거 직후 '호르무즈 기여' 시동 건 정부…'압박 강화' 대비"민주당 압승에 트럼프 통상정책 시험대…韓·日 대미투자 늦출 수도"[美중간선거] 강창일 "패배한 트럼프, 북미 대화에 더 적극 나설 수도"[美중간선거]트럼프, '블루 쓰나미' 맞았지만…한미 현안 '급선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