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과 회담서 "美, 국제규칙 파괴… 한국 이익도 해쳐" 주장박진 외교부 장관(위)이 12일 서울 종로구 청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화상 회담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2.12.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중국외교장관회담미국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위성락 "왕이 '두 국가' 표현 우리 입장과 배치…中에 엄중 문제제기"[인터뷰] 김민수 "이진숙 제명 찬성하는 '계파적 행위' 강력 조치해야"김준형 "북미회담, 뒤에서 박수 치며 기다리지 않고 양측 설득해야"노재헌 대사 "한중 손잡고 미래로"…주한 中대사 노태우 묘역 참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