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싱크탱크 화상 세미나 참여…남북군사합의 중요성 강조최종건 전 외교부 1차관(왼쪽 위)이 29일(현지시간) 미 싱크탱크인 스팀슨센터가 주최한 화상 세미나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은 홈페이지 화면 캡처.관련 키워드북한최종건김현 기자 관련 기사[르포]"여기가 북한이냐" 마크롱에 분노…50만 佛시위 '반정부' 비화전작권도 '담판 외교'가 해법?…불신의 한미, 어려워진 협력[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