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기습에 활주로 파괴된 상황 가정… KF-16 등 항공전력 10여대 투입16일 한미 공군의 비상활주로 접근 훈련이 실시된 16일 경북 영주시 비상활주로에서 미 공군 F-16 전투기가 '로 어프로치'를 시도하고 있다.(국방일보 제공)관련 키워드비상활주로미국공군훈련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클러스터' 추진에 광주 1전비 → 예천·서산·충주 분산 배치 추진공군 전용 비행기지 6곳 중 5곳, 여객기 참사 원인 '철근콘크리트 로컬라이저'이란 혁명수비대 "美 F-35 공격해 손상"…美전투기 첫 피격美공습 이튿날 이-이 교전 지속…이란 "전쟁 끝내는 건 우리"공군, 알래스카 KF-16 전투기 파손 관련 긴급 지휘관 회의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