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기습에 활주로 파괴된 상황 가정… KF-16 등 항공전력 10여대 투입16일 한미 공군의 비상활주로 접근 훈련이 실시된 16일 경북 영주시 비상활주로에서 미 공군 F-16 전투기가 '로 어프로치'를 시도하고 있다.(국방일보 제공)관련 키워드비상활주로미국공군훈련박응진 기자 정부, 여순사건 故 박찬길 검사 유족 제기 국가배상소송 항소 포기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관련 기사'팬텀이 지켜온 대한의 영공, KF-21로 품는다'…첫 각오 밝힌 창설대대장北 공군 노금석 대위, 미그 15 몰고 귀순 [김정한의 역사&오늘]'클러스터' 추진에 광주 1전비 → 예천·서산·충주 분산 배치 추진공군 전용 비행기지 6곳 중 5곳, 여객기 참사 원인 '철근콘크리트 로컬라이저'이란 혁명수비대 "美 F-35 공격해 손상"…美전투기 첫 피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