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지대공미사일을 지대지처럼…" 인양 가능성 염두에 뒀을 수도북한이 지난 2일 동해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발사한 미사일 잔해. (공동취재) 2022.1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SA-5NLL미사일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北 탄도미사일, 우크라 실전 통해 타격 정밀도 크게 향상"北 22일 밤 발사 실패한 미사일은 '단거리탄도탄'軍, 오늘도 北 '우주 발사체' 낙하물 수색… 위성 본체 건질까'서해 추락' 北발사체에 '점검문-13' 붉은 글씨… 軍 수색 계속北발사체 추락 수역에 해군 구조함 도착… "인양 작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