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섭 "국제관례 따라 주최국 대표 승선 함정에 경례" "과거사 문제와 별개… 안보적 차원·국익 측면서 봐야"해군 군수지원함 '소양함' 승조원들이 6일 일본 해상자위대 창설 70주년 기념 국제관함식에서 대함 경례를 하고 있다. (일본 해상자위대 유튜브 캡처) 2022.1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왼쪽)가 6일 해상자위대 창설 70주년 기념 국제관함식에서 해상사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해상자위대국제관함식관함식군국방부이종섭욱일기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日, 자위대 관열식·관함식 더는 안한다…"방위태세 유지에 부담"해군, 9월 중 부산 앞바다서 '바다 위의 열병식' 관함식 개최해군 창설 80주년 국제관함식, 하반기로 연기…비상계엄 여파해군, 내년 5월 부산서 국제관함식…'자위함기' 단 日함정도 올 듯"日, '초계기 갈등' 회담서 욱일기 인정 요구…韓 반발에 합의 제외"